동네 의원에서 2만 원쯤 내고 나온 날, 실손보험 청구는 대개 다음으로 미뤄집니다. 영수증을 찍고 앱을 켜서 병원 이름과 진료일을 입력하는 몇 분이 귀찮기 때문인데, 이렇게 청구되지 않은 실손보험금이 2021~2023년 연평균 약 2,760억 원으로 추정됐습니다(2023년 9월 국회의원 분석, 청년의사 보도). 10월 7일부터는 그 몇 분이 더 줄어듭니다...
동네 의원에서 2만 원쯤 내고 나온 날, 실손보험 청구는 대개 다음으로 미뤄집니다. 영수증을 찍고 앱을 켜서 병원 이름과 진료일을 입력하는 몇 분이 귀찮기 때문인데, 이렇게 청구되지 않은 실손보험금이 2021~2023년 연평균 약 2,760억 원으로 추정됐습니다(2023년 9월 국회의원 분석, 청년의사 보도). 10월 7일부터는 그 몇 분이 더 줄어듭니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