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억 원을 넣으면 매달 125만 원이 들어온다. 분배율 연 15%를 내건 월배당 ETF를 소개할 때 흔히 쓰는 계산입니다. 이런 커버드콜형 상품은 분배금을 주는 ETF 순자산의 35.8%까지 커졌고(딜사이트 보도), 금융감독원은 9월 30일부터 새로 나오는 커버드콜 펀드의 신고서에 핵심위험을 따로 적게 했습니다. 통장에 찍히는 분배금과 실제로 번 돈은...
미국 ETF 국내 상장으로 살까 직접 살까, 연 차익 833만 원과 내 세율 구간이 가르는 세금
증권사 앱에서 S&P500을 검색하면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상품이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원화 상품과 미국 증시에서 달러로 사는 원래 상품, 두 갈래로 나옵니다. 올해 9월 28일까지 개인 투자자가 국내 상장 S&P500 ETF를 순매수한 돈은 가장 많이 팔린 한 상품만 4조 8,611억 원, 같은 지수를 따르는 나머지를 합치면 8조 원이...
